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가을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10월 중순, '강원도 지역에서 얼음과 눈이 관측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가을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벌써 겨울맞이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시기는 옷 입기나 건강관리에 대한 고민을 제일 많이 하게 된다. 예전보다 조금 일찍 찾아온 듯한 겨울, 약간만 신경 쓰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곧 다가오는 11월,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이 시기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사진 박노익 선임기자 noi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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