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님과 함께' 박철, "김범수, 맞는 수영복 없는 짐승 같은 남자" 폭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박철이 안문숙에게 김범수 아나운서에 대해 폭로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썸 커플' 안문숙-김범수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홍석천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박철을 불러 삼자대면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김범수와 저녁식사를 위해 이태원에서 만나 "보여줄 사람이 있다"라며 다른 누군가가 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안문숙의 절친 박철이 등장했고, 김범수는 자신과도 절친인 박철의 등장에 당황하며 안절부절못했다. 박철은 김범수의 비밀을 많이 알고 있기 때문.

박철은 김범수와 취향이 맞지 않는다는 안문숙의 고민에 "내가 보기에는 둘이 잘 어울린다"고 격려한 뒤 김범수의 의외의 면모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박철은 안문숙에게 "김범수는 짐승 같은 면이 있다"며 "수영장 안 가봤냐. 맞는 수영복이 없을 정도다. 누나 털 많은 거 좋아하지 않냐. 김범수는 몸에 온통 털 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