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일 시집 '꽃지에서 몽산포까지'/김찬일 지음/도서출판 서경 펴냄
김찬일 시인의 새 시집이다. '차마고도' '노랑나비의 우화' '이어도' '겨울강' 등 모두 73편의 시를 수록했다. 조두섭(대구대 명예교수) 시인은 이번 시집에 대해 "김찬일 시인이 걷고 있는 마음공부의 여정이 담겨 있다. '차마고도' '고산' '홍천강' '길' '이어도' 등의 작품에서 산과 대지와 바다로 길을 내는 시인을 살펴볼 수 있다"고 했다. 경남 창녕 출신인 저자는 시인 겸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131쪽, 8천원.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