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한국 벤처계의 선구자인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을 DGIST 대학원 '이노베이션경영 프로그램'의 초빙석좌교수로 임용했다.
이 교수는 2015년부터 DGIST 대학원이 운영하는 이노베이션경영 프로그램에서 기업가정신 교과 강의를 맡게 되며, DGIST 학생 및 기술 출자 기업, 예비창업자들의 멘토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 교수는 서울대에서 전자공학과 학사, 카이스트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과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순천향대에서 경영학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KAIST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료 및 모바일 분야 특허와 '호모 모빌리언스', '스마트 코리아로 가는 길'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