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희, tvN '하트 투 하트' 출연 확정!…"트라우마 극복 담은 멘탈 치유 로맨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최강희, tvN '하트 투 하트' 출연 확정!…"트라우마 극복 담은 멘탈 치유 로맨스!"

배우 최강희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연출 이윤정/극본 이정아)에 출연을 확정하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드라마 이윤정 감독의 첫 tvN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트 투 하트'는 주목을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증 여자 '차홍도'와 주목을 받아야 사는 재벌 3세 정신과 의사'고이석'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로,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고이석과 차홍도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극중 최강희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안면홍조와 지독한 대인 기피증으로 할머니 변장이 아니면 밖에 나갈 수 없는 '차홍도' 역을 맡았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일단 하고 보자'는 도전정신이 강해 알고, 보고, 가고 싶은 것을 책과 인터넷으로 배우고 익혀온 인물.

세상과 유일한 소통창구였던 할머니의 사망 후 할머니로 변장해 가정부 일을 하며 살아가지만, 변장을 벗고 싶은 일생일대의 사건을 만나 남자 주인공과 엮이게 되는 역할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최강희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찾아 뵙게 되어 많이 설레네요. 무엇보다 이윤정 감독님 등 훌륭한 제작진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큰데요. 2년만의 복귀인 만큼 부담감도 크지만 어색함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2005년 드라마 '떨리는 가슴'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윤정 감독과 10년 만에 재회,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드라마를 선보일 최강희는 이번 작품에서 파격적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국정원 첩보원', '열혈 비서', '백수' 등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한 데 이어 처음으로 노인 변장과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렇게 최강희가 드라마 '7급 공무원'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차홍도' 역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일 16부작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는 '미생'의 후속작으로 오는 1월 2일(금)부터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