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쌀 시장 개방 명품화가 답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내년 쌀 관세화 시행을 앞두고 쌀 명품화 전략을 마련해 명품쌀 생산 기반구축과 쌀 가공산업을 활성화하고 로컬푸드를 연계한 안정적 소비기반 구축 등 3대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10대 주요 과제를 추진합니다.

구체적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최고 품질의 벼 재배를 2019년 6만헥타르까지 늘리고 고품질 쌀 생산단지 90곳에 대형농기계 등 시설·장비를 지원합니다.

특히 쌀 소재 건강식품 수요증가와 쌀 가공산업의 성장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개발 지원, 가공기업 육성, 쌀 가공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쌀의 고부가가치화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