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손연재리듬 체조 선수 손연재가 과거 체조복과 가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손연재가 출연한 가운데 손연재의 어머니가 보낸 손연재의 체조복이 공개되었다.체조복을 본 MC들은 "이거 너무 짧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손연재는 "이게 아마 초등학교 3학년 때 입었던 옷일거다.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셨고, 이걸 입고 시합에 나갔다"고 밝혔다.이에 MC들은 손연재 어머니의 손재주에 감탄하며 "왜 체조복을 사지 않고 직접 만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손연재는 "체조복이 한 벌에 250만 원이다. 종목별로 네 벌을 사면 1000만 원이라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준 것"이라고 전했다.'힐링캠프' 손연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체조복이 그렇게 비쌌어?" "'힐링캠프' 손연재, 네벌에 천만원이라니 대박" "'힐링캠프' 손연재, 정말 비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