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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술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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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의 뮤지컬 배우 및 스태프 양성 프로젝트 발표회, 창작뮤지컬 '술 권하는 사회' 쇼케이스가 6일(목)과 7일 각각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에서 열린다.

봉산문화회관 상주단체인 맥씨어터는 9월 30일부터 최근까지 12강에 걸쳐 배우 과정 6명(박수봉, 조보은, 김용현, 김영은, 안현, 남가설), 스태프 과정 4명(고혜경, 최현지, 조하나, 김아름)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들은 술 권하는 사회에 배우, 기획, 작가, 작곡 등으로 참가한다. 술 권하는 사회는 술 때문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술의 쓰디쓴 맛은 인생과 같지만, 그럼에도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고 소소한 희망도 선사한다는 내용이다. 전석 초대. 053)66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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