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박미정 귀국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박미정 귀국 독주회가 7일(금)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열린다. 박미정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대학과 독일 하노버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고, 현재 하노버 국립음대 강사로 재직 중이다.

이번 귀국 독주회는 리스트 작곡과 편곡 작품으로 가득 채워져 리스트마니아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네바의 종, 리골레토 패러프레이즈, 왈츠 즉흥곡, 파우스트 왈츠, 소나타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053)584-8719.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