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4, 5일 이틀간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넥센 간의 한국시리즈 1'2차전 암표 단속에 나서 A(47'경기도 수원) 씨 등 암표상 9명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5일 오후 4시 10분쯤 야구장 인근에서 1만8천원짜리 입장권을 6만원을 받고 5장을 판매하려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1차전에서 3명의 암표상을 붙잡은 데 이어 2차전에서도 정가보다 3배 안팎의 가격을 받고 표를 건네려던 6명의 암표상을 적발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칙금 통고서(16만원)를 발부했다.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