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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쩐의 전쟁 정준하 촬영 중? "선릉역서 토스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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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가 선릉역서 토스트를 팔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란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6일 "오늘 아침 정준하가 선릉역에서 토스트를 팔고 있었다"며 "무한도전 촬영 중인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푸드트럭 안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음식을 만들고 있다. 출근길 직장인들이 몰려 인파를 이룬 모습이다. 정준하는 이날 개그맨 고명환(42)과 함께 또띠아. 북엇국, 토스트, 커피 등을 팔았다.

당초 선릉역에서 정준하를 목격했던 시민들은 이번 촬영을 MBC '무한도전'의 특집 중 하나인 '무한상사'라고 짐작했다.

흰 와이셔츠와 멜빵, 팔에 낀 토시 등이 무한 상사 속 정준하의 캐릭터 '정 과장'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한도전 멤버들은 '쩐의 전쟁2'를 찍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쩐의 전쟁 정준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쩐의 전쟁 정준하 화이팅" "'무한도전' 쩐의 전쟁 정준하 대박" "'무한도전' 쩐의 전쟁 정준하 과연 누가 우승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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