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의성군 청사 주차장이 텅 빈 까닭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청 주차장에는 한꺼번에 차량 115대를 주차할 수 있지만 대부분 승용차로 출근하는 공무이 차지해 늘 공간이 부족합니다.

이때문에 하루 평균 300여 명의 민원인 대부분은 청사를 방문할때마다 매일 주차전쟁을 치뤘습니다.

이에따라 의성군은 지난 3일 청사와 인근 지역을 '공무원 주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청사 앞 마당을 비롯해 청사 인근 이면도로 주차도 금지했습니다.

의성군은 이번 조치로 청사 안팎에 200여 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