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대미술가들을 초청한 '대구현대미술의 오늘전'이 14일(금)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강동구, 김결수, 김순, 김영환, 김향금, 노인식, 노중기, 류승희, 박남희, 박승수, 서정도, 신강호, 신은정, 양애선, 양준호, 이영미, 이우석, 이은중, 정세용, 정태경, 제철규, 조미향, 최성규, 최수남 등 24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현대미술 세계를 펼쳐보인다.
한편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이번 전시부터 '화가와 함께하는 미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감상문 쓰기, 작품 따라 그리기 등을 진행한다.
김일원 대구학생문화센터 관장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경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보다 다양해지고 복잡한 양식으로 전개되어 가는 현대미술의 방법 등을 통해 현대미술이 가진 독특한 조형성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053)231-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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