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6일 창업 70주년을 기념해 한마음봉사단 20여 명이 북구 고성동 저소득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내 봉사단인 한마음봉사단 20여 명은 홀몸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 등 소외 계층 5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나르고 주변 청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안정원 경영지원실장은 "대구백화점 창업 7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연탄을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우리가 증정한 연탄으로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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