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소라 치맥 파티 "팀장부터 인턴까지…공약 지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소라 치맥 파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8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 속 자신이 맡은 캐릭터 '안영이' 모습 그대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마음에 보답하고자 '미생' 원작 웹툰 완간 세트를 준비해 직장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앞서 그녀는 드라마 '미생' 시청률 3%를 넘으면 직장인들에게 치맥을 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강소라 치맥 파티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소라 치맥 파티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나도 가고싶다" "강소라 치맥 파티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