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4대강 공사 담함 또 적발 공정위 7개사에 과징금 부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정거래위원회는 4대강 살리기 2차 턴키공사로 진행된 낙동강, 금강, 한강 등 3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투찰가격과 들러리를 합의한 7개사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152억천만원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한진중공업과 동부 건설, 계룡건설산업 등 7개 법인과 해당 법인의 고위임원 7명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지난 2012년 4대강 1차 턴키공사 입찰 담합에 이어 두번째 적발한 공정위는 현재 안동임하댐 등 공사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4대강 살리기 공사와 관련한 건설사들의 입찰 담합은 추가로 드러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