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체고 아시아청소년핀수영 금2·은3·동1 '기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체고 선수들이 4~11일 태국 푸껫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청소년핀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 3개, 동 1개를 획득했다.

대구체고는 이번 대회에 배광수 감독과 안윤정 코치, 정성원'문성혁'김지연 선수 등 5명을 한국 대표로 파견했다. (사진) 대구체고의 정성원은 남자 계영 400m와 800m에서 1위를 차지, 2관왕에 올랐다.

대구체고는 앞서 제주도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전 핀수영에서도 금 1개, 은 2개, 동 3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사령탑을 맡은 배광수 감독은 "대구체고는 지난해부터 국내외 핀수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힘을 쏟아 학교를 더 빛내겠다"고 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