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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 다둥이 상봉에 분당 최고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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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52회는 '슈퍼맨'이 국민 예능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내용이었다.

이는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거침없는 상승세는 2위와의 시청률 격차를 3배 가까이 만들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코너 시청률은 17.0%를 기록하며, 동시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0.7%P 상승한 수치로 20주 연속 무적의 최강독주를 이어갔다.

특히, 방송말미에 등장했던 송일국과 삼둥이의 집에 이휘재와 쌍둥이가 방문해 5명의 다둥이가 조우한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최고 23.8%(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다음 주에 방송될 서언-서준이와 대한-민국-만세의 역사적인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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