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설의 마녀 한지혜 빵 터지는 빵 복수가 시작됐다! "제빵사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설의 마녀 한지혜 빵 터지는 빵 복수가 시작됐다! "제빵사로 변신!"

전설의 마녀 한지혜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화제다.

전설의 마녀 한지혜 출소 이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시간이 흐른 후 제빵 시험에 통과한 문수인(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인은 신화그룹에 대한 복수를 위해 교도관에서 착실하게 생활하며 제빵사의 꿈을 키웠다. 수인이 악착같이 매달린 끝에 수인은 결국 자격증을 딸 수 있었다.

이후 수인과 풍금(오현경 분), 미오(하연수 분)는 형을 마치고 출소하게 됐다. 세 사람은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우리가 간다"고 외쳤다.

출소 후 수인이 신화그룹에 본격적으로 복수를 할 것으로 예고되며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로 매주 토,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