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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양현석, "이번 시즌에 YG에 데려오고 싶은 친구 있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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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양현석이 YG엔터테인먼트로 데려오고 싶은 참가자가 있다고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연회장에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제작발표회에 양현석, 유희열, 박진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양현석은 이번 시즌에 지원한 13세 어린 나이의 한 참가자에 대해 소개하며 "유독 'K팝스타'에 어린 참가자들의 지원이 많다. 작년엔 브로디가 미국에서 왔었는데, 이번엔 13살의 한 참가자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을 볼 때의 느낌으로, 500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당장 YG에 데려오고 싶은 친구였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앙현석은 "어중간한 친구가 없다. 다행이도 소울과 알앤비를 잘하는 참가자가 다른 시즌 때보다 더 많고, 아티스트적 성향이 강한 친구들도 있다. 올해는 정말 톱10의 싸움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할 거 같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게 했다.

'K팝스타4' 양현석 발언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양현석 발언에 참가자 누구?" "K팝스타4 양현석이 지목한 참가자는 누구?" "K팝스타4 양현석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팝스타4'는 이달 23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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