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병채 경북대학병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병채 경북대학병원장이 최근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조 병원장은 2006년부터 대한성형외과학회 심사이사, 고시이사, 기획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 병원장은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를 국제화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학회를 만들겠다"면서 "미용성형 수술 시 환자의 안전 관리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