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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금주의 골프장] 방콕 '아티타야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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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마다 다른 난이도 재미·울창한 산림욕 '힐링'

한국인이 운영하는 태국의 멤버십 골프장 '아티타야 CC'는 2008년 9월에 새롭게 이노베이션한 18홀 골프장이다. 2010년 TPGA대회와 싱아컵대회를 개최했다. 여러 개의 호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해저드와 벙커가 조화롭게 배치된 설계가 돋보인다. 넓은 페어웨이와 빠른 그린, 코스마다 난이도가 있어 도전 의욕과 성취감을 갖게 하여 즐거움과 재미를 더한다. 특히 넓지 않은 그린은 파온에 대한 부담이 크다. 코스 곳곳의 울창한 산림은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본관 70객실과 별관 11객실의 리조트는 골퍼들의 휴식을 도와준다. 리조트룸에서 내려다보이는 수영장과 넓은 호수 위로 펼쳐지는 자연의 일몰과 일출은 환상적이다. 아티타야CC는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동북부 방향으로 42㎞, 1시간 거리인 나콘나역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마사지숍, 실외수영장, 미니마트, 휴게실, 당구장, 프로숍, 천연잔디 드라이빙 레인지, 숏게임 연습장 등 종합형 리조트를 위한 부대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휴양지로도 제격이다.

자이언트골프앤투어 심현실 과장 giantgol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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