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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에도 불구하고 '일진설' 재조명, 두둥~ "강제전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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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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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에도 불구하고 '일진설' 재조명, 두둥~ "강제전학까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로 온라인은 뜨겁다.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으나 과거 그의 '일진설'까지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위너가 데뷔하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남태현의 일진설이 떠올랐다.

커뮤니티의 네티즌은 "남태현이 학고에서 친구를 때리고 다녔고 강제전학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다른 네티즌은 남태현에 대해 "남태현은 일진이었다. 일진들 여럿이 몰려다녔고 사고를 쳐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글에 동조하고 자신 역시 당시 이를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쏟아졌다. 하지만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았다.

한편, 남태현은 22일 서울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 무대에서 멤버 강승윤이 팬들과 대화를 하던 중 관객석이 시끄럽고 분위기가 정돈되지 않자 "얘기하잖아!"라며 팬들을 윽발질렀다. 이에 강승윤은 깜짝 놀라 남태현을 쳐다봤고 잠시 당황한 후 멘트를 이어갔다. 객석 분위기는 찬물을 끼얹은 듯 싸늘해졌다.

이에 24일 남태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 매체에 "지난 토요일 콘서트에서 빚어진 사건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당시 무대에서 팬들과 장난치면서 편하게 멘트를 건넨 상황이었다. 하지만 듣는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와 함께 일진설이 떠오르자 네티즌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그렇구나",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또 일진?",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창피해",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단독 콘서트도 아니었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일진이 뭐 이렇게 많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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