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양 '아빠와 딸' 출연 불발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신양이 영화 '아빠와 딸' 출연을 고사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25일 박신양 소속사 씨너지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박신양이 영화 '아빠와 딸' 출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빠와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코미디 영화. 박신양은 아빠 역을 제안 받고 출연을 확정적으로 고려하던 상황이었다.

당시 박신양 측은 "영화의 스토리도 재미있고, 박신양이 그간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독특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아빠와 딸'을 선택했다"고 밝혔지만, 결국 논의 끝에 출연을 고사했다.

박신양 측은 "고사 이유를 특별히 밝힐 것이 없다"며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극 중 딸 역할로는 김소현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박신양 '아빠와 딸' 출연 불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신양 '아빠와 딸' 출연 불발 무슨일?" "박신양 '아빠와 딸' 출연 불발 어쩌다가" "박신양 '아빠와 딸' 출연 불발 그럼 누가 이 역할을 맡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