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경의 춤-도시정원을 꿈꾸다…2' 무용 공연이 30일(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모두 3개 장으로 구성됐다.
1장 '소리로 피어나는'에서는 한국의 소리, 삼고무, 승무, 북춤을 선보인다. 2장 '춤으로 피어나는'에서는 향(香), 피어나, 새벽노름, 태평무, 지전'굿을 무대에 올린다. 마지막 3장은 주제 공연인 '도시정원을 꿈꾸다…'이다. 총 안무는 장유경(사진) 계명대 무용학과 교수가 맡았다.
이날 장 교수를 포함해 계명대 재학생 및 졸업생 등 40여 명의 출연진이 무대를 꾸민다. 전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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