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라디오 방송 中 "크리스마스 때 아무 계획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사진. SBS 방송캡처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사진. SBS 방송캡처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라디오 방송이 이목을 집중시켰다.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8일 자정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오늘 같은 밤'에서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또한 이날 장예원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이 있느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아무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다.앞서 지난 27일 SBS 측은 "박태환 장예원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별 사이가 아니니까 영화도 보러 갈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박태환 소속사 팀GMP 측은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면서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 아직 뭐라고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잘 되려다가 만 듯"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젊은 남녀의 연애사에 우리가 관심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