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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낙하산은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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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관광공사 사장 공모 마감 하루를 앞둔 어제 "원칙에 따른 공정한 공모 절차를 진행해야하며 비전문가, 특히 정치인 등의 '밀고들어오기식' 지원은 반드시 걸러져야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 전직 정치인'언론인 등의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북도는 엄격한 정밀 검증을 통해 전문가 CEO를 선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지사는 낙하산 인사 논란과 관련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인수한지 얼마 안된 기관인만큼 뼈를 깎는 자구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전문가 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달 은행이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 금리는 연 4.00%로 전월보다 0.14% 포인트 하락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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