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올바른 꼬임 커질수록 클럽 헤드 스피드 빨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릎을 꿇고 앉아 하체를 고정한 채 꼬임을 느껴보자.
무릎을 꿇고 앉아 하체를 고정한 채 꼬임을 느껴보자.

골프 스윙의 주된 파워 소스는 상체와 하체의 꼬임과 손목의 코킹이다. 그런데 동양 사람이 만들 수 있는 꼬임의 힘은 매우 미약하다.

그 꼬임을 크게 하려고 몸을 너무 많이 사용하다가 하체가 무너지면 두 팔로만 스윙하는 것보다 파워가 약하다. 꼬임을 익히기 위해서는 연습장에서 두 발을 모으고 어드레스해, 하체를 고정하고 상체만을 꼬아서 스윙하며 볼을 쳐보는 것이다.

실내에서는 하체를 고정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앉아 몸통만 턴이 되게 하여 상체와 하체가 꼬이는 느낌을 자주 느껴봐야 한다. 상체와 하체의 올바른 꼬임이 커질수록 클럽 헤드의 스피드는 빨라진다.

최혜영 전 LPGA 프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