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은 5일(금) 오후 7시 이영철 작가를 초청하여 '따뜻한 힐링 그림편지'를 주제로 낭독회를 연다.
낭독도서는 이영철 작가의 『사랑이 온다』이며, 대구연극협회 성석배 회장이 낭독을 한다. 이어 6일(토) 오후 2시에는 소중애 동화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진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지낸 소중애 작가는 '좋은 책 골라 재미있게 읽기'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줄 예정이다.
홈페이지(http://libr ary.suseong.kr/yonghak). 053) 668-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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