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영 새누리당 정치대학원 17기 원우회장(경산 하양중앙내과 대표원장)은 "원우 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슬퍼하며 전 국민으로부터 주목받는 정치대학원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최근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새누리당 정치대학원 제17기 워크숍에서 회장에 당선됐다.
영주가 고향인 이 회장은 계명대 의과대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0년부터 경산 하양중앙내과 대표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부위원장과 새누리비전 운영위원, 독도사랑운동본부 경상북도연합회장, 재구영주향우회 청년회장, (사)한국BBS중앙연맹 부총재 등을 맡고 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