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물리치료과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대학 강당에서 '홈커밍데이(Home Coming Day)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재혁 총장과 김시동 총동창회장, 물리치료과 동문회장 및 졸업생, 재학생, 학생회 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경일 교수(학과장)는 "홈커밍데이를 통해 물리치료과의 동문이 서로 네트워크를 강화하게됐다"며 "WCC 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물리치료과가 전국 최상위 학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전문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지난 2002년 개설됐으며 2013년에 물리치료사 국가시험 합격률 97.5%를 달성, 2014년 대학 내 취업 최우수학과 선정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렸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