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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운전자도 탑승자도 모두 여성…"남성은 탑승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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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사진. 유튜브 영상캡처
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사진. 유튜브 영상캡처

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미국에서 여성들을 위한 분홍 콜택시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 10월 말 미국 뉴욕에서 여성 전용 택시 서비스가 전면 시행됐다.이에 분홍 콜택시는 '쉬라이즈(She Rides)'라고 불리며, 운전기사들 모두 분홍색 스카프를 착용한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쉬라이즈'의 주 고객층은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 밤 늦게 퇴근하는 직장 여성 등 다양하다.그러나 일각에서는 남성들이 탑승할 수 없다는 점을 들어 역차별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나도 타고 싶다" "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분홍색 너무 예쁘다" "미국 분홍 콜택시 인기, 안전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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