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돌 출신 배우 "동거하다 다른 여자와 사랑에..."…일본 여배우와 '열매'를?
'열매' 이태강 가와시마 나오미 화제
한국 아이돌 출신 배우 이태강과 일본 배우 가와시마 나오미가 주연한 영화 '열매'가 화제다.
5일 메인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게됐는데, 공개된 포스터에서 얼굴을 맞댄 마이코(가와시마 나오미)와 하늘(이태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열매'는 일본의 유명 소설가인 이와이 시마코의 소설 '차이코이'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타지에서 만난 두 남녀가 7일 동안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모, 실력, 명예까지 다 갖춘 일본의 유명작가 마이코는 차기작 구상을 위해 방문한 타이에서 만난 한국인 하늘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애인과 함께 살고 있지만 타국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힘겹게 살아가던 하늘도 마이코에게 첫눈에 반한다.
마이코 역을 맡은 가와시마 나오미는 일본의 유명 여배우이며 이태강은 2006년 한국에서 K-POP그룹으로 데뷔한 후 일본에서 활동했다.
한편, '열매'는 연내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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