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가수 성시경이 토이의 '세사람'을 부르게 된 비하인드를 밝혀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토이의 새 앨범 타이틀곡 '세 사람'을 부른 것에 대해 "희열이형 말로는 연우 형이 부르기에는 결혼하는 친구 이야기인데 너무 늙었다더라"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성시경은 "'수익을 어떻게 할 거냐'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좋게 좋게'였다"라며 유희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텐트를 튼튼한 걸 구해놨다. 유희열 씨 집 앞으로 갈 생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섹션 성시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섹션 성시경 노래 너무 좋아" "섹션 성시경 이상형이야" "섹션 성시경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