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석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로 6년 만에 재회 '기대만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이 신작 스릴러 '검은 사제들'에서 재회한다.

8일 영화사 집 측은 김윤석과 강동원이 영화 '검은 사제들'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검은 사제들'은 두 명의 가톨릭 사제가 의문에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서 '12번째 보조사제'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절대악몽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장재현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김윤석과 강동원은 사건에 휘말리는 사제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출연이 확정되면 2009년 '전우치' 이후 6년 만에 영화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다.

김윤석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 재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윤석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 재회 대박" "김윤석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 재회 너무 기대된다" "김윤석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 재회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캐스팅 마무리 후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