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스크린골프협동조합 '제1회 스크린골프대회'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수성스크린골프 협동조합 창립기념 스크린골프대회가 4일부터 5주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스트로크방식으로 4차례 예선을 거쳐, 예선 시상자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신페리오방식으로 결선을 한다. 대회코스는 1차 예선은 아델스코트, 2차는 오션힐스포항, 3차 양산cc, 4차 타니cc이고 결선은 인터불고cc 코스에서 이뤄진다. 총 상금액수는 1천600만원으로 예선에서 600여 명에게 시상을 하고 본선에서는 1등 100만원, 2등 70만원, 3등 5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그 밖에도 홀인원, 알바트로스, 특별상 등의 다양한 시상을 한다.

지난 10월 법인등록을 마친 수성스크린골프협동조합이 첫 사업으로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는 스크린골프대회를 선택한 것은 스크린골프의 이미지 개선과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조합의 설립 목적에 부응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조합 결성의 일등공신이자 초대 회장을 맡은 김관수 회장은 "협동조합의 창립을 고객과 더불어 기념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이를 계기로 고객과 상생 발전하는 협동조합이 되도록 전 조합원들이 합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후원은 혼다kcc모터스, 솔린코, 까를로레스토랑, 헬로비전, 닥터스, 장타 등이 맡았다.

참가 자격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으며 수성구와 남구, 경산, 진량의 60개 업소에서 참가할 수 있다. 053)783-3600.

이동관 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