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출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조5천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2% 감소했습니다.
수출 기업의 매출증가율은 2012년 8.5%에서 지난해 3.9%로 반 토막이 났고 급기야 올 상반기에는 마이너스로 떨어진 것입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6.6%로 2012년 7.0%, 지난해 7.8%에 이어 아직 양호한 상황입니다.
상반기 수출 기업의 평균 영업이익은 천620억원이입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전자전기를 비롯한 대부분 업종의 매출증가율이 눈에 띄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