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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Daegu Gyeongbuk International Social Network Conference)라고도 불리는 이번 행사는 소셜네트워크 관련 국제회의로 13개국 150여명이 참가한다.
지자체, 기업, 시민뿐만 아니라 국제 소셜네트워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빅데이터, 디지털콘텐츠,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학문을 중심으로 대구지역 ICT 산업의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매일신문은 DISC 2014를 11일 11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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