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발생 이어 황보 SNS 글 논란서울 강남 압구정동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당해 코뼈가 내려앉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수 황보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가수 황보는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경비 아저씨들에게 잘하려고 하지만, 우리 아파트 아저씨를 보면 그 마음이 뚝 떨어진다"면서 "화난다. 화를 낼 수 없으니 화가 난다. 그냥 '내가 죄송해요'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이어 "힘드시면 일 그만두셨으면 좋겠다. 주민에게 저렇게 짜증내시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비 아저씨 눈치보는 세상이 되었다"며 불만을 표출했다.그러나 아파트 경비원 사건이 불거지면서 이 글이 논란이 되자 황보는 11일 "적절치 못한 글 죄송합니다"는 사과의 글을 올리고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이 시점에 그런 글을 올리니 논란이네"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연예인 SNS가 문제인듯"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