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발생 이어 황보 SNS 글 논란…"힘들면 일 그만두시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진. 황보 SNS 글 캡처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진. 황보 SNS 글 캡처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발생 이어 황보 SNS 글 논란서울 강남 압구정동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당해 코뼈가 내려앉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수 황보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가수 황보는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경비 아저씨들에게 잘하려고 하지만, 우리 아파트 아저씨를 보면 그 마음이 뚝 떨어진다"면서 "화난다. 화를 낼 수 없으니 화가 난다. 그냥 '내가 죄송해요'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이어 "힘드시면 일 그만두셨으면 좋겠다. 주민에게 저렇게 짜증내시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비 아저씨 눈치보는 세상이 되었다"며 불만을 표출했다.그러나 아파트 경비원 사건이 불거지면서 이 글이 논란이 되자 황보는 11일 "적절치 못한 글 죄송합니다"는 사과의 글을 올리고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이 시점에 그런 글을 올리니 논란이네"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연예인 SNS가 문제인듯" "아파트 경비원 폭행 사건 황보,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