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상규벌꿀, 서울 벌꿀빌딩 아름다운 건축물 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위치한 '안상규벌꿀'의 벌꿀빌딩이 제4회 영등포구 아름다운 건축물 우수상에 선정돼 이달 12일 영등포구청 본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했다.(사진 왼쪽이 안상규 대표)

영등포 디자인상은 특색 있는 도시경관을 만들고 민간디자인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09년 제정됐으며, 지난해는 서울 국제금융센터(IFC)와 삼성생명 당산동 사옥이 선정됐다.

건축디자인 분야 우수상에 선정된 안상규벌꿀은 좁은 땅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삼각기둥 형태로 건축한 것과, 벌집 모양의 육각형 노출 콘크리트를 건물 외벽에 480개나 시공함으로써 독특한 내'외부 콘셉트를 연출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공공건축디자인 부문 최우수작은 총 공사비 3천910억원이 들어간 전국경제인연합회관(건축주 전국경제인연합회, 설계사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건물이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