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개발 중인 4D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가 프랑스 애니메이션 배급사인 AWOL과 손을 잡고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최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싱가포르 아시아 TV포럼'(ATF)에서 '엄마 까투리'의 해외 배급 협약을 맺었다 이번 싱가포르 포럼에서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변신 싸움소 바우', '미투리' 등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김준한 원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세계시장에서도 가능성을 보일 수 있다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엄마 까투리'뿐만 아니라 경북도내에 산재해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마 까투리'는 2016년 상반기 EBS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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