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중근(53) 경북카누연맹 신임 회장은 "카누는 강이나 바다에서 교통수단 또는 수렵을 위한 도구로 인류와 역사를 함께 해왔다"면서 "강과 바다를 끼고 있는 경북에서 카누가 친환경적인 스포츠로 더욱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유 회장은 포항시 남구 동해면 발산 출신으로 포항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서울대학교 대학원을 거쳤으며 1992년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4기를 수료했다. 현재 포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항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와 포항시설관리공단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