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이'통장 30여 명은 17, 18일 자매도시인 포항시를 방문해 동'서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광양시 이'통장들은 호미곶광장과 새천년기념관,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 등 주요관광지를 견학한 뒤 포항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이'통장들간의 자매결연을 통한 우호의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 이'통장지회 탁행지 지회장 등은 이웃돕기 성금 모금 행사에도 참여해 양 도시의 우애를 다졌다. 황세창 포항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양 도시 이통장들간 자매 결연을 맺어 상호 협력해 각종 축제 및 행사에 서로 방문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해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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