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4 강푸름 '봄을 그린다', 박진영 "기가 막힌다" 극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사위원 박진영이 'K팝스타4' 강푸름을 극찬해 화제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강푸름은 어반자카파의 '봄을 그리다'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유희열은 "노래 진짜 진짜 잘 한다"며 "감성, 음색이 좋다. 음을 쥐락펴락 한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진영 또한 "기가 막힌다. 중학생이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하느냐"면서 "작게 부르는데 크게 들리는 건 타고났다. 엄청난 행운이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K팝스타'를 4년 동안 하면서 이런 느낌은 또 처음이다"며 "노래 못하는 사람들은 노래방에서 에코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그런데 강푸름은 작게 부르는데도 크게 들려서 너무 좋았다"고 칭찬했다.

특히 유희열은 "강푸름은 곡을 달라고 하면 얼마든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왜냐하면 무슨 곡을 줘도 다 잘 할 테니까"라고 연신 칭찬을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