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호경 대표 경산인재 장학금 3천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암종합건설 이호경 대표이사가 23일 (재)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경산시 진량읍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도 중'고교를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대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당시 학교에서 지원해 준 장학금이 없었다면 학업을 마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의 고마움을 상기하며 2005년 대구대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대표는 현재 대구대 총동창회 장학회 이사와 분양 대행기업인 ㈜대영레데코, 건설 시행사 대영리츠건설㈜ 대표 등을 맡고 있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