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호경 대표 경산인재 장학금 3천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암종합건설 이호경 대표이사가 23일 (재)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경산시 진량읍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도 중'고교를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대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당시 학교에서 지원해 준 장학금이 없었다면 학업을 마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의 고마움을 상기하며 2005년 대구대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대표는 현재 대구대 총동창회 장학회 이사와 분양 대행기업인 ㈜대영레데코, 건설 시행사 대영리츠건설㈜ 대표 등을 맡고 있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