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글루바인이란, 원기 회복·감기 예방 위해 마시는 음료…"와인이 따뜻해?"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루바인이란 사진. MBN 방송캡처
글루바인이란 사진. MBN 방송캡처

글루바인이란글루바인이란 무엇일까겨울철 기온이 떨어짐에 따라 따뜻한 와인인 글루바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글루바인은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독일어로 독일과 일부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원기 회복과 감기 예방을 위해 마시던 음료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글루바인은 프랑스에서는 뱅쇼, 미국에서는 뮬드 와인이라 불리며 명칭은 다르지만 만드는 방법은 대부분 비슷한 것으로 전해지며, 주로 와인에 오렌지나 레몬 등을 넣고 20~30분 정도 끓이면 완성된다.글루바인이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글루바인이란, 뱅쇼였구나" "글루바인이란, 맛있겠다" "글루바인이란, 와인이 따뜻하다니 새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