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문인협회 임경성(59) 회장이 자신의 고향인 청송을 주제로 한 시'수필집 '그 꽃이 피어 이곳의 봄은 더 아름다우리'를 펴냈다. 이 책은 청송의 자연풍광과 순수한 시골의 인심, 구수한 향토의 맛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시와 수필 50여 편을 담고 있다.
임 회장은 "고향 산천을 다닐 때 문득 이 아름다움이 순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메모했고 그것의 일부를 모아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한동수 청송군수와 이광호 군의회 의장, 우병윤 경상북도 정무실장 등 기관단체장과 문인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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