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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전역 "다 제 잘못과 실수, 깊이 반성 중 성실히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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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해 화제다.

세븐은 28일 오전 9시께 경기도 포천 8사단에서 전역했다. 이날 전역식에는 많은 취재진과 국내외 팬들이 몰렸다.

세븐은 지난해 군인 신분으로 안마시술소에 출입하며 빚었던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전하며 "군 생활 중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오해도 있고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다 제 잘못과 실수"라고 말했다.

최근 세븐과 결별 소식이 알려진 옛 연인 박한별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없었다. 세븐은 전역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전 소속사인 YG와의 재계약여부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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