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익(56) 영천시 농축산과 농업행정담당이 29일 농촌재능나눔 활동으로 농촌마을대상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손 담당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4년 지자체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7가구의 주택을 수리하는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에 '제1회 행복마을 콘서트'를 유치, 문화예술인의 농촌재능나눔을 촉진하고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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