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시완, 송강호 언급 "'미생' 잘 봤다고 칭찬해주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임시완이 영화 '변호인'에서 호흡을 맞춘 송강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임시완은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미디어데이에서 송강호를 언급하며 "드라마 촬영 중에도 만나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임시완은 "'변호인'으로 청룡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첫 영화이기도 해서 상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이 없었다. 무엇보다 청룡영화제에서 '변호인'은 최다 노미네이트돼서 기뻤다"며 "대단한 작품 속에 내가 있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수상보다도 오랜만에 선배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게 설렜다. 영화제가 끝나고 함께 회식 자리를 가려고 했는데,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에 못 갔다. 송강호 선배와는 드라마 촬영 중에 만나기도 했는데 '미생'도 잘 봤다고 칭찬해주셨다. 꾸준하게 연락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